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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인 경제 불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의 가능한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 교육기관이다. 그 교육현장의 배움과 가능성을 유지한 상태로 보다 더 진취적이고 국제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본 전시가 발생하였다. 다시 말해, 작가로 성장 가능한 연장선상에 서있는 한국과 독일 학생들의 미술교육 현장을 교류라는 상황을 만들어 서로 소개하고 알리며 양국의 간극에서 발생되는 예술적 상황의 지점들을 전시로 다뤄 보여주고자 한다. 더불어 미래의 작가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국제적인 가능성의 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그 장의 시초가 되는 이번 독일 뮌스터 대학의 한국 방문은 중요한 교류상황의 시작점이라 할 것이다.